안녕하세요 게이머 여러분!

 

혹시, PlayStation®이 올해로 몇 살인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살입니다~! 올해가 PlayStation®이 탄생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랍니다. ++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의 게임 라이프를 풍요롭게 만들어준 친구, PlayStation®!

 

그라운드 지기는 아직도 PlayStation®을 처음 만난 순간이 생생하게 떠오른답니다!

어린 시절에 놀러 간 친구 집에 떡~하니 위용을 뽐내던 PlayStation®2를 본 그라운드 지기,

말 그대로 한눈에 반해버렸죠! 0

그렇게 상사병을 앓던 그라운드 지기는 성인이 된 후 본격적인 PlayStation®매니아의 길을 걷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월급을 털어서 PlayStation®4까지 구매했으니!

퇴근 후 집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PlayStation®4를 보면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후후.. 

 

, 이제 그라운드 지기의 PlayStation® 라이프에 대해 알려드렸으니,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유저 여러분은 어떻게 PlayStation®의 세계에 입문하셨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20주년을 맞은 PlayStation®에게도 덕담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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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대한 여러분 생각을 남겨 주세요. 소중하게 의견 감사드려요!
  1. 2014.12.16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sblog.tistory.com BlogIcon 그라운드지기 2014.12.2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드립니다~*^_^*벌써 20주년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죠~? 공략까지 섭렵하시고 게다가 플래티넘 12개 이상이라니…! 숨은 고수가 여기계셨군요! +0+ 앞으로도 플레이스테이션을 향한 무한한 애정 부탁드려요~:)

  2. 2014.12.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castitatis.tistory.com BlogIcon castitatis 2014.12.17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외사촌 형이 가져왔던 PS1이 첫 입문의 플스였네요.
    그걸 받아서 PS2가 정발되고 한동안 까지도 주력기기로 쓴 기억이 납니다.
    이후 어머니께서 저 몰래 사촌동생한테 줘버리고, 이후 소실...
    우스운건 CD들만 제게 남아 박스에 보관되어있네요 ㅎ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와 버스트어무브2의 추억이란...

    PS2는 한창나갈때는 못사고 친구네가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크클라우드2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본체가 없음에도 사서 친구네 놀러가서 조금씩 깨던 기억.
    지금은 집에 본체를 구비해두긴했네요(빌린거지만 친구도 딱히 가져갈 생각을 안해서; )

    이후에 산건 PSP였네요 디제이맥스와 몬헌에 푹 빠졌었고,

    PS3는 끝물에 사서 요새 다양한 게임을 즐겨보는중입니다.

    이렇게 보니 죄다 한세대 이후에 그 전기종을 즐기고 있었네요.
    아 그래도 Vita는 제때 사서 지금도 주력기기로 활용중인데... 소니(본사)가 비타에 신경좀 더 써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