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철권 HYBRID DAY에 초대합니다!

분류: Play Event/종료된 이벤트 작성일: 2011. 11. 8. 10:30 Editor: 그라운드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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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유성욱 2011.11.1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내 게임생활의 새로운 도전이다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게임에 대한 정보와 먼저 체험해보고싶은 마음과보고싶었던 3D영화를 같이 보고싶다

  4. 가쿠야 미시마 2011.11.1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drid는 전설 이다
    제가 처음 봤던 대학시절 철권1탄에서 친구들이랑 하던 게임에서
    이젠 우리 아들놈이랑 같이 하는 철권 6탄 까지..
    철권은 전설이자 부자를 이어주는 매개체 입니다
    철권1탄에서 킹은 어린이들의 희망을 주는 메신저 였죠
    후속 철권도 울 아들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캐릭이 있었으면..

  5. Favicon of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saerie BlogIcon 고성남 2011.11.1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BRID는 그날 하루의 행복이다



    이번 행사에 들아가게만 해주신다면
    내인생에 최고의 선물이면서 최고의 행복이 될꺼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x2k BlogIcon Haedong 2011.11.11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BRID는 타임머신이다!'
    과거,현재, 그리고 미래를 아우른다.
    과거 오락실 열풍에 정점에 있었던 철권 태그 토너먼트를 다시 부활시켰으며,
    CG무비의 현재를 보여준다.
    그리고 미래에 출시할 철권 태그 토너먼트2 콘솔판을 미리 맛볼 수 있다!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kenshao BlogIcon 오초 2011.11.1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brid는 폐륜이다.
    철권은 버철파이터의 아류다. 그레픽 안좋다는 말도 많았던 작품이지만.
    플레이스테이션이식되면서 추가된 카즈야의 엔딩은 그당시 유저들에게 많은 충격과 이슈가 되었던게 사실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2편 3편을 거치면서 철권의 게임성도 좋아졌지만. 이두부자간의 스토리또한 게임을즐기게되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초반보다 약간 약해진 패륜스토리가 아쉬운 유저중하나입니다.!!! (어느덧 30을 넘은 나이지만 철권신작이 나올때마다 중학교 시절 오락실에서 철권하던 그시절로 돌아가게됩니다.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kenshao BlogIcon 오초 2011.11.1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10단콤보다.

    철권도 벌써 10번째 작품이 출시되면서 철권유저들을 다시 불러모으고있습니다.

    초반에야 작은 단타로 출발했던 철권이지만 이미 10번째 작품이 나온시점에선 대적할만한

    대전작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TAG2는 10단콤보의 마지막 결정타가 되는 작품이라생각하며 앞으로 나올 철권작품

    은 새로운 시작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철권!!! 포에버~~~~~~~~~~~~~~~!!!!

  9. 초록도깨비 2011.11.11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BRID는 끝나지 않는 여정이다.

    태그HD는 오래된 팬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블러드벤전스는 현재 팬들에 대한 소중한 선물이고, 또 새로운 팬들에 대한 어필이기도 하지요.
    태그2 프롤로그는 앞으로의 모습이라 볼 수 있겠네요.

    더 중요한 것은 철권 시리즈는 지금도 우리 곁에 있었고 앞으로도 쭉 계속될 거란 거지요. 그래서 위와 같은 정의를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하네요.

    전 이번 이벤트 중 영화시사회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철권 캐릭터 팬이기도 하고, 우리 콩가루 가족이 영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두근거립니다. 그 외엔 옛날 정말 재밌게 즐겼던 TT가 HD로 보강되서 나온다니 기대되구요. 팬이라서 그런지 최대한 빨리 확인하고 싶네요.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me1590 BlogIcon 노현준 2011.11.1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희망이다.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100원을 넣고 하는

    작은 게임기로 철권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남에게 이기기 위해서 시도때도 없이

    연습하고 도전하고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그러던 철권이 어느새 철권5, 철권6를 넘어

    철권태그2를 발매하게 되었네요.

    그에 따라 저도 어느새 고3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철권을 위해 돈을 모아 게임기를 사고

    오로지 게임 중 게임은 '철권'이라고 자부했던 저 입니다.

    공식 자리에도 가보고 싶었지만 여러 이유로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번 이벤트를 보고 마지막이라는 느낌으로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고2라는 시점에서 이번 기회를 놓치면

    더이상 '철권' 이라는 자리에 제가 낄 수가 없겠다는

    생각만이 들어서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제 소원입니다.

  11. 노주영 2011.11.12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요리이다!!

    철권 블러드벤젠스라는 재료를 주재료로 삼고,
    지금은 고전게임이 되버린 철권태그토너먼트를 HD 리마스터링이라는 천연 조미료와
    차기작인 철권태그토너먼트2의 프롤로그라는 소스를 곁들여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철권팬들을 열광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저는 전남나주에서 철권을 좋아하는 중학생입니다.
    초등학교 철없던 시절, 제가 살던 아파트 문구점, 그리고 학교 앞 문구점에 철권태그토너먼트가 놓여있었습니다.
    저의 친구들과 함께 그 게임만 죽어라 했습니다. 그리고 동네에서는 좀 잘한다는 실력으로 인정받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에 허름한 오락실에 철권 5가 들어왔습니다. 눈돌아가는 그래픽과 통괘한 타격감,
    그것은 저에게는 실로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남들이 전부 철권태그토너먼트 하고 있었을때
    저는 홀로 그 오락실에가서 철권 5를 연습했고, 담임선생님께 많이 들켜서(당시에는 담임선생님이 엄격하셨음)
    혼나기도 했습니다. 그 후 차츰 그 오락실도 다른곳으로 넘어가 없어지고
    문구점의 오락기도 모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철권을 못하고... 친구가 PS2를 사서 자랑하길래 가봤더니
    철권 5가 있었습니다. 저는 자주 그 친구 집에 가서 철권을 하고 오곤 했습니다. 또 하지만 제가 이사를 오게 되면서
    집에 멀어졌습니다.(학교는 같이 다님) 그래서 철권을 하긴 물건너갔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철권 6이 나왔습니다. 진짜로 하고싶었지만 나주에는 오락실은 모두 없어지고 난 뒤였습니다.
    엄마와 저는 토요일마다 광주로 할머니를 모시러 가서 광주에 자주 가는 편이었는데 거기서 철권을 만났습니다.
    저는 너무 반가워서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았지만 잡히는게 없는걸 어쩌겠습니까...
    그 날은 하염없이 한숨만 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나중엔 꼭 하리라는 각오와 함께.

    집에 와서 저는 인터넷을 뒤지며 철권 6콤보를 보며 실제로 제 앞에 레버와 버튼이 있듯이 따라해 보곤 했습니다.
    그래서 광주에 갈때마다 철권을 만나면 몇판씩 하면서 져도 그저 웃음만 나오고 ㅎㅎ 행복했습니다.

    또 그리고 얼마후... 철권태그2가 출격한다는 소문을 듣고 저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출격날짜만을 기다리며... 또 기다리면서 참아오던 어느날 광주 모 오락실에 철권태그2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달려갔습니다. 가 아니라 버스타고 갔습니다. 그날 10000원 가져가서 5000원 카드사고 4000원 해서 모두
    다 지고... 하지만 그날 좋은 경험을 했기에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저는 날을 잡고 버스를 타고 광주에 있는 오락실에 다니면서 하고 있습니다. 때론 밤늦게 하다가 버스가 끊겨서 엄마가 태우러 오면서 그날도 밤에 많이 혼나고
    하여튼 저에겐 철권에대한 풋풋한 추억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철권을 사랑하기에, 저는 철권 HYBRID 데이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가게된다면 그만큼 큰 선물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12. 철권인걸 2011.11.12 0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HYBRID는 모든 격투게임의 지존이다
    철권만큼 스릴잇고 긴장감잇고 조마조마한 게임은 없다
    격투게임의 최고봉이며 누가 감히 견주리!
    절대로 과장이 아니고
    철권1시절부터 해온 철권매니아 입니다
    먼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가
    기회만 주신다면 바로 날라갈 준비가 데 있습니다

  13. 전병기 2011.11.1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잘 꾸려진 선물 상자"이다!!
    영화만 볼 수 있는 것도 충분한데
    거기다가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철권 시리즈인 철권 태그의 hd 리마스터링 버전,
    더불어 아케이드에 보급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철권 태그2의 데모까지!!!
    철권 팬으로서 이런 과한 선물 상자가 또 있을까?!!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digitalmon BlogIcon AL 2011.11.1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하이브리드는 대박이다!
    뭐 굳이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블러드 벤전스 보고 싶어서 5월달부터 소식만 알아 봤는데
    어쩌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꼭 되서 영화보게 해주세요!!!

  15. 이승규도노 2011.11.12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철권 종합세트다.

    이제까지 나왔던 시리즈들을 즐길수가 있다.

    바로 철권의 아버지 하라다 가츠히로씨의 이제까지의 작품들을 하면서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그리고 저도 이제까지 해왔던 철권 시리즈들을 한번더 플레이하면서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고 그 당시의 캐릭터들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16. 2011.11.1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ave_me222 BlogIcon 김승현 2011.11.12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역사다!!!
    철권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내가 처음 접한게임이 철권이다.
    내가 자라면서 철권도 같이 자라온 나의 역사의 일부이다!!
    또한 "철권의 영화화"라는 새로운 격투게임의 역사의 획을 긋는다!!
    훗날 철권은 격투게임 마니아들의 입에서 "최고"라는 말이 회자 될것이라고 믿는다!!!!

    학교에서 PSP로 철권열풍을 일으킨 필자.
    철권태그2이벤트에 참여한다면 친구들에게 철권의 정보와 다시 불붙는 철권의 열기!!!
    고3이 되기전 큰 일을 해보고 싶다!!
    22일날에 정식발매라고 들었다.꼭 CD를 사서 구매를 해서 그 맛을 볼것이다!!

  18. 2011.11.13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김재우 2011.11.1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전환점이다!

    올드 플레이어 에게는 향수를 자극, 새로운 플레이어에게는 검증된 재미를!

    제가 HYBRID DAY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는...

    어릴적 세뱃돈을 모은 통장을 깨고 게임기를 사게 만든것이 철권이었고

    학창시절 친구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한 게임이 철권이었고

    회사에서 동료들과 친목도모로 즐기는것이 철권이다.

    철권 It`s My Life...

    PS : X쌀때도 철권한다.

  20. Favicon of http://oddy.ivyro.net BlogIcon 2011.11.13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는 태양이다!

    철권에 빠져서 해바라기마냥 철권 소식에 고개를 들었다 떨궜다하며 울고 웃은지가 13년째라니. 철권 덕분에 직업의 방향과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그렇기에 행사에 초청이 된다면 하라다님에게 그동안 그려온 철권동인지를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21. 한찬섭 2011.11.14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철권 HYBRID '영상의 완전판'이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가지 3d 애니메니션이봐왔지만( 레지던트이블:디제네레이션등등)을보면 모션이나 스토리에 한계가 보였다. 그러나 철권HYBRID예고편을보고나서 역시 철권오프닝처럼 미련한 그래픽을보며 너무나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과연 기존에 게임을원작으로한 3D영화들보다 얼마나 더 뛰어난지 두눈으로 확인하고싶습니다. 또한 철권태그2..한번 만져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