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 아카데미 팀이 두바이 24시 레이스에서 2위 입상

분류: Play Land/SCEK 뉴스 작성일: 2015.01.19 18:39 Editor: 그라운드지기




그란 투리스모가 레이싱 드라이버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GT 아카데미" 챔피언들이 현지시각 1 8일부터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두바이 24 레이스에 참가하였습니다. 국제 레이스에 도전한 드라이버 다섯 명은 550 마력을 자랑하는 Nissan GT-R NISMO GT3 몰고, 역대 가장 어려운 카테고리인 A6 아마추어 클래스에서 2위로 포디움에 섰습니다.

 

GT 아카데미 2014 유럽 대회 우승자인 게이탕 팔레투 선수(프랑스), 중근동 대회 챔피언인 아메드 빈카넨 선수(사우디아라비아), 인터내셔널 대회 챔피언인 리카르도 산체스 선수(멕시코), 북미 대회 챔피언 니콜라스 하만 선수에 2013 독일 대회 챔피언인 플로리안 슈트라우스 선수까지 모두 다섯 명이 레이스에 도전했습니다.



8() 치러진 예선은 먼저 시작한 이점을 가진 플로리안 선수가 선배로서 관록을 뽐냅니다. 2 4 009라는 기록으로 스타팅 그리드 종합 13위를 가져옵니다. 결승은 다음날인 9 16시에 시작했습니다. 실버스톤의 레이스 캠프와 바로 이어진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으로 단련한 속도와 정신력, 팀워크를 남김없이 발휘하여 A6 아마추어 클래스에서는 2, 종합으로는 5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성적은 지금까지 참가한 다섯 번의 두바이 챌린지에서 가장 높은 성적이자 GT 아카데미가 성숙하고 진화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고 있겠습니다.




게이탕 팔레투 선수 코멘트

이렇게 빨리 GT-R GT3 머신을 드라이브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현실이 데다, 프로 드라이버와 함께 포디움에 서게 되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멋진 덕분에 머신은 완벽했고, 다른 차량과 접촉하지 않는 클린 레이스로 마칠 있었습니다. 95대가 섞여 달리는 레이스에서 간단한 일이 아니죠.

GT 아카데미는 인생을 바꾸언 놓았습니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다섯 전의 저와 지금 저는 다른 사람입니다.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레이스에서 달릴 기회를 많이 얻었으면 합니다.

만족스러운 결과에 행복하지만, 최근 이틀 프랑스에서 일어난 일에 슬픔이 기쁨을 덮었습니다. 지금은 우선 프랑스의 집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리카르도 산체스 선수 코멘트

쇼핑몰에서 GT 아카데미 이벤트를 발견한 아버지가 아니었다면 저는 자리에 없었겠죠. 우선 가족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처음 달리는 국제 레이스에서 GT3 스펙 GT-R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370Z 다운포스와 브레이킹을 배웠던 때를 생각해 보면 엄청난 발전이죠. 스포츠카 레이스에 정점에 드라이버들과 경쟁하다니 꿈과 같습니다. GT 아카데미 위너끼리 "우리가 여기 있다" 만세를 불렀죠. 계속 활동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고 싶습니다.

 

아메드 빈카넨 선수 코멘트

대단합니다. 저희 집과 그렇게 멀지도 않은 곳에서, 많은 친지에게 둘러싸여, 가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불러주시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소파에서 PlayStation®에을 플레이하던 제가 국제 레이스의 포디움에 올라섰습니다. 저희를 믿고 포디움까지 GT-R 달리게 해준 RJN 모터스포츠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옳은 결정이었다고 말할 있지 않을까요.

 

니콜라스 하만 선수 코멘트

믿기지 않습니다! 이런 기회를 닛산과  PlayStation®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는 GT 아카데미가 얼마나 멋진 것인가를 증명했습니다. 클래스에 도전하면서, 승산이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멋지게 해냈습니다. 우선 RJN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랩을 돌면서 안에서 맛본 흥분, 폭발하는 듯한 함성. 당분간 이런 경험은 힘들 같습니다. 진정하고 집에 돌아가긴 어려울 같네요.

 

플로리안 슈트라우스 선수 코멘트

결과에 기쁩니다. 스타트할 때만 해도 긴장감이 컸지만, 얼마지 않아 리듬을 파악하고, 놀랄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나이트 세션에서도 필요한 일을 해냈고, 포지션을 올리기 위해 빠르게 드라이버를 교대했습니다. 게이탕이 유리하게 이끌어준 덕분에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달릴 있었습니다.

제게 있어 레이스는 18개월 동안 4 번째 24 레이스입니다. 24 레이스는 힘들지만,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아드레날린이 넘쳐서 오늘 아침 교대한 후에도, 바로 다시 2 시간 달릴 있을 같았으니까요.

올해 우승자들은 정말 멋졌고, 빨랐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 없겠네요.

 

RJN 대표, 네빌 코멘트

GT 아카데미 프로젝트에는 처음부터 참가했기 때문에 이런 성적에 놀라지 않을 법도 한데요, 이번에 경쟁 팀들의 이름을 보고 역시 놀랄 밖에 없었습니다.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드라이버 교체 타이밍에서 2 페널티를 받은 외에는 팀과 드라이버들은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로 역경을 이겨냈습니다. A6 아마추어 클래스 2위는 눈부신 결과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GT 아카데미의 새로운 우승자들과 레이스에 참가할 때마다 생각하는 일이지만, 정말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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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콘솔이 좋아 2015.01.20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오... 진짜 의미있는 입상 소식이네요!

    개인적으로 차와 레이싱을 좋아하기에.. 이런 소식은 정말 감동적이고 부러움이 마구마구 솟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