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GROUND가 제안하는 2011년 여름 패션!!

분류: Play Life/그라운드 리뷰 작성일: 2011.07.20 06:31 Editor: 그라운드지기
녕하세요 그라운드 지기예요~ 요즘 날씨 너무 덥죠?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지만 이제 슬슬 여름 패션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올해 유행할 패션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올 여름 트렌드는 비비드 컬러라고 하네요.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해변에서 즐길만한 컬러감을 강조한 비비드한 컬러는 여름에 가장 어울리는 트렌드가 아닐까 싶네요.

▲ 올 여름 요렇게 입고 해변을 거닌다면 여러분도 패션 리더!! (출처 : www.hm.com)

유행따라 올 여름 저런 패션 많이 보시겠죠? 너도 나도 입는 흔한 스타일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런 천편일률적인 패션 재미없잖아요~ 남들과 똑 같은 건 싫다! 그래서 PLAY GROUND가 게임에서 얻은 아주아주 특별한 여름 패션을 강도에 따라 세 단계로 제안합니다. 3단계까지 정복하면 당신은 진정한 패션 종결자! 그라운드 지기와 함께 올 여름 트렌드 세터로 주목 받을 준비되셨나요?

# 1단계, 해변에서 답을 얻다 - <비치발리볼 룩>
여름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다! 바다의 주인공은 역시 늘씬늘씬 열매를 먹은 비치발리볼 언니들 아닐까요?^^ 그 어떤 스포츠보다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고 패션을 주도하는 언니들로부터 올 여름의 트렌드를 찾아봅니다. 시원한 야자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포츠 챔피언의 비치발리볼 패션! PlayStation®Move로 살빼고 스포츠 챔피언의 비치발리볼룩으로 올 여름 바닷가를 평정하세요~^^

패션 체크 포인트

헤어밴드, 팔목 보호대의 깔맞춤

보일 듯 말듯한 배꼽 (뱃살 아님)

주의사항

너무 심한 깔맞춤은 촌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

 
▲ 왼팔에 찬 두 개의 보호대… 깔맞춤이 중요합니다! 오른손잡이임에도 불구하고 왼팔에 차는건 역시 패션리더이기 때문?!

▲ 요런 옷을 입으면 훌라춤로 절로~ 훌라훌라

▲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은 해변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해변에서의 일탈을 꿈꿔보아요~

# 2단계, 아웃도어에서 더욱 빛나는 <언챠티드 룩>
새 옷은 10년된 옷같이, 10년된 옷은 그냥 10년된 옷같이 보이게 하는 빈티지룩은 올 여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모든 것을 갖춘 남자, 언챠티드 시리즈의 주인공 ‘네이트’의 패션은 빈티지의 표본이 아닐까 하네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 이 복장 그대로 아웃도어를 즐긴다면 남성미를 뽐낼 수 있고 아웃도어 패션 종결자가 될 수 있으니 어서 언챠티드 2를 즐기고 네이트의 패션을 탐구하세욧!

패션 체크 포인트

활동적으로 보이게 소매 걷기

항상 약간 피로한 표정으로 먼 곳을 응시할 것 (보물을 갈구하는 표정이 중요!)

주의사항

그냥 ‘더러운 남자’로 인식될 수 있으니 주의 (더러운게 아니라 ‘빈티지’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 패션은 무엇보다도 자신감이죠!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비행기 앞에서도 변하지 않는 저 당당함!

# 3단계, 내가 바로 패션이다! - '갓 오브 워' <크레토스 룩>
1,2단계에서 코웃음치신 분들은 3단계를 주목해주세요~ 진정한 패션리더는 계절을 가리지 않는 법! 특히 여름엔 웃통을 훌훌 벗어던지는 야성미를 보여줄 때입니다! ‘갓 오브 워’의 짐승남 크레토스의 패션 센스라면 올 여름은 ‘쏘 인크레더블’하지 않을까요?

패션 체크 포인트

민머리에 역삼각형 수염

주의사항

범죄자나 사회부적응자로 오인받을 수 있음 


▲ 몸매에 자신 없으시다구요? 저 갑옷과 무기들 들고다니면 없던 근육도 절로 생겨요~

크레토스의 패션 포인트는 자외선 차단제를 온몸에 바른 저 허여멀건 한 피부입니다. 과도한 백탁현상으로 고생하는 크레토스지만 광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의 위험성을 이미 잘 알고 있기에 자외선 차단제를 항상 꼼꼼하게 바르는 것을 잊지 않는군요!

잠깐 상식> 자외선 차단제의 화학적 차단과 물질적 차단

흔히 썬크림이라 불리는 자외선 차단제는 그 성분에 따라 크게 물리적 차단과 화학적 차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막을 형성하여 빛을 튕겨내는 것인데요, 피부에 자극이 덜 한편이지만 스며들지 않고 막을 형성하기 때문에 얼굴을 하얗게 만드는 백탁현상을 발생시킵니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스며들어 빛을 열로 변환 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은 물리적 자외선 차단성분에 비해 발림감이 우수하고 산뜻하기 때문에 중성, 지성 피부에 괜찮은 제품입니다. 다만, 그 효력이 발생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출하기 전 20-30분전에 발라야 합니다.

 ▲ 다시말해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를 잔뜩 바르면 이렇게 됩니다. 백탁현상이 심한 크레토스에게는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를 권하고 싶네요.


그라운드 지기가 제안한 올 여름 패션 트렌드, 어떻게 보셨나요? 여기에 좀 더 나아가서 비비드한 컬러의 악세서리를 매치한다면 더욱 완벽하겠네요! 이번 패션 제안과 함께 PLAY GROUND가 게임의 중심을 넘어 패션의 중심이 되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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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인호 2011.07.20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전 그냥 두바이전통 복장이 어울린다 생각합니다. 왠지 석유 좀 파는 사람 같아 보임

  2.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2011.07.2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ㅎㅎ몸만 된다면 크레스토룩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backboys.tistory.com BlogIcon BackBoys 2011.07.22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아무리 그래도 바캉스 룩으로 크레토스는 좀... ;ㅁ;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paho0 BlogIcon 손호권 2011.07.30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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