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라운드 지기입니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PlayStation®과 함께하는 게이머 캠프 – 나는 게이머다’ 그 2일차 이야기입니다.


8시 아침 기상 미션! PlayStation®3 게임 타이틀과 영화 티켓이 걸린 기상 미션을 살펴볼까요?

‘대전격투게임의 전설 간의 만남으로 더 큰 화제를 모았던 내년 상반기 발매 예정인 대전격투 게임 타이틀’은 뭘까요? 너무 쉽다구요?

문제는 펜션 어딘가에 숨겨진 이 게임의 깃발을 찾아야 한다는 것! 아침 8시부터 여기저기를 헤매는 49명의 캠프 참가자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다른 조에서 찾아야 하는 깃발을 몰래 숨겨서 깃발을 찾을 수 없게 하는 변칙 플레이(?)가 성행했다는 소문입니다.

이렇게 짠! 깃발을 먼저 찾아온 1등부터 4등 팀까지 게임 타이틀 경품으로 받으셨습니다^^

아침식사를 먹고 강당으로 모여 이뤄진 다음 일정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하라 나오키 차장님께서 유창한 한국어로 직접 설명해주신 하반기 라인업 소개!!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시간입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등 하반기 기대작들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습니다.

하라 나오키 차장님은 언챠티드 3 멀티플레이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고수에게 배운다’ 이번에는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11 한국 챔피언쉽 with PlayStation®’의 우승자 진광식 선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당 뒷편에는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12, 언챠티드 3 :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등 미 발매작을 시연할 수 있는 시연대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캠프 참가자 분들은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12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계속 앉아 있을 수만은 없겠죠? 오후에는 진정한 게이머의 7가지 덕목을 알아보는 ‘Action Challenge’가 펼쳐졌습니다.

상황판단능력, PlayStation®에 대한 지식, 전략적인 사고, 스피드, 순발력, 끈기, 협동력까지 총 7가지를 평가하는 Action Challenge!! 팀의 단결력과 게임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화창한 오후 야외 행사를 마치고 다시 강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죠? 바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골든벨 ‘PlayStation® 퀴즈대회’입니다.

다른 프로그램보다 특히 이번 퀴즈 대회에 많은 상품이 걸려 있었는데요,

디럭스팩까지 다양한 상품이 걸려있었습니다. 캠프 참가자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피규어와 OST 등 국내에서는 구입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저희 SCEK 담당자가 직접 도쿄 아키하바라 등을 열심히 돌며 공수해 왔다는 후문입니다.^^

물론, 캠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드리는 선물도 있었죠!

PlayStation®Move 샤프슈터를 시작으로 하츠네미쿠 피규어, 그란 투리스모 티셔츠, PlayStation® 로고가 새겨진 우산 등 다양한 참가자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퀴즈가 끝날 때 한 분 한 분께 나누어 드렸습니다^^

 퀴즈대회가 끝나고 다시 야외로 이동,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2일차 저녁은 특별히 야외 바비큐가 준비되었는데요,

아주 자연스럽게 고기를 덜어주시던 분… 바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사장님이십니다!! 캠프를 깜짝 방문해주신 사장님에 많은 분들이 깜짝 놀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냥 요리사 인 줄 알고 그냥 지나치신 분도 계시다고 하네요.^^;;;

식사 후 게이머들과 이뤄진 대화의 시간에서 다소 민감한 질문에도 성의 있게 대답해주셨습니다. 사장님은 이어지는 게임대회 결승까지 참여해주셨습니다. 원래는 무대 인사 후에 돌아가실 예정이었으나 끝까지 유저분들과 함께 계시겠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 하셨습니다. 야외 행사에서 자리를 빛내주신 카와우치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바로 시작된 게임대회 토너먼트!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신 스트리트파이터 X 철권의 윤석민님과 그란 투리스모 5 최종 우승자 김현님에게는 PlayStation®Network 20만 원권이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캠프에서 빠질 수 없는 캠프파이어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까지… 이튿날의 밤이 저물어 갔습니다.

마지막 밤이 아쉬운 참가자들은 숙소로 복귀하여 삼삼오오 술자리를 가지셨다고 하네요^^


마지막 날 오전에는 3일간의 열정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최고의 팀, 최고의 게이머로 선발되신 분들은 다양한 PlayStation®3 게임 타이틀과 PlayStation®Network 카드를 받으셨습니다^^


최고의 게이머로 선정된 김요셉님은 PlayStation®Network 100만 원권을 경품으로 받으셨습니다! PlayStation® 관련 행사에서 최대 규모의 선물이라고 하네요~ 저 그라운드 지기도 경품이 부러웠답니다^^

이렇게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게이머를 위한 캠프 ‘PlayStation®과 함께하는 게이머 캠프 – 나는 게이머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습니다. 집에서 혼자 즐기는 게임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게임 캠프!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이시죠?^^

앞으로 이런 형태의 행사를 통해 비디오 게임에 대한 저변이 더욱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라운드 지기와 PLAY GROUND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캠프의 못다한 이야기는 계속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PLAY GROUND에 자주 놀러 오셔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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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게이머다, 2011.10.15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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